| 2008/01 | 2008/02 | 2008/03 | 2008/04 | 2008/05 | 2008/06 |
| 553,150원 | 537,000원 | 298,400원 | 392,300원 | 335,550원 | 329,620원 |
| 2008/07 | 2008/08 | 2008/09 | 2008/10 | 2008/11 | 2008/12 |
| 476,900원 | 1,043,700원 | 581,848원 | 435,500원 | 687,520원 | 858,700원 |
많은 사람들이 이 나이에 왜 휴학을 하냐고 물어본다. 내가 휴학하는 진정한 이유는 내가 내 전공 분야에 얼마나 깊이 있게 아느냐,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. 학교에서는 그럭저럭 통하는 수준이긴 하나 실상 사회에서는 인정받을 수 없는 수준이다. 물론 내가 말한 부분은 기술구현의 부분으로 지금 당장 타인의 도움없이 기술구현을 실현시키는 것이다. 이 부분이 회사에 들어간 후에 배워도 충분하다 할 수 있을지 모르나, 내가 가진 강점들이 이 부분으로 인하여 내 전공을 탈피 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비춰지는 안타까움을 막기 위하고자 내린 결단이다.
그리고 난 일반휴학을 이제껏 1개 학기 밖에 하지 않았다. 4년은 군휴학이었던 것이다. 고로 앞으로 1년 반을 더 휴학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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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호및시스템 : 공대7관 124호 / 최석우
산업공학개론 : 공대7관 108호 / 허은영
이산수학 : 공대7관 302호 / 이경순
대중문화론 : 사회대 518호 / 김응숙
한국언론사 : 사회대 518호 / 강준만
과학문화론 : 자연대3관 212호 / 이은경
마케팅관리론 : 상대2관 111호 / 권민택